둘째날 아이들이 좋아할 양떼목장을 방문하였다. 가기 전 대관령 정상의 고속도로 완공탑에 올라 포즈를 잡았다. 물론 민성이가 대표 모델이다. 양에게 건초를 먹이는데도 민성이는 매우 즐거운 표정이었다. 도연이도 덩달아 신이 났다.